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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하루만에 인기1순위로 올라간 모바일게임 오딘발할라라이징 카카오게임즈의 효자로 급상승 했으며,
북유럽 세계관을 기반으로 넓은 맵과 고퀄리티의 그래픽으로 사전예약 인원만 400만명을 돌파 했습니다.

모바일버전에서 이제 pc로도 즐길수 있는 오딘발할라라이징, 모바일과 pc의 차이를 간단하게 알아볼까요?

사실 크게 대단하게 다르다는 점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지만,
아무래도 요즘 핸드폰들이 워낙 좋게 나왔기때문에, 그래도 핸드폰주제에 PC데스크탑보다 성능이 좋을순 없겠죠?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그래픽 성능의 차이 같아요.

오딘발할라라이징 그래픽은 모바일에서도 모바일게임중에 역대급으로, 아니 PC게임과 비교해봐도 뒤지지 않을정도로
엄청난 그래픽기술 이였지만, 핸드폰 특성상 사양이 높은 게임일수록 핸드폰 발열이나 배터리 데이터소모 등 작은 다양한문제점들이 생기고 있었다.

하지만 오딘발할라이징PC 버전으로 전환이후 최적화도 적합했고 그래픽 적인 부분이 더욱더 업그레이드 된게 눈으로 바로 확인될 정도로 차이점이 분명했다. 애초에 pc버전의 사양자체가 워낙 높았기때문에 핸드폰과의 차이점이 명확할수 밖에 없기도 했다.

그래픽 차이가 가장 크기도 하지만 캐릭터의 디테일한 설정부분도 빠질수 없는것 같다.
핸드폰과 모니터의 화면차이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그리고 그래픽의 연장선인데 넓고 넓은 오딘발할라라이징의 맵을
큰 화면으로 뛰어다닐수 있다는건 배틀그라운드를 처음했을때의 충격과 같은 충격이였다.

아직 출시 된지 얼마안되서 앞으로도 많은 업데이트와 다양한 기대가 되는 오딘발할라라이징 모바일도 좋지만 역시 rpg게임은 pc로 하는게 답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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