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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토요일 08.28일 토요일 2021 LCK 썸머 작년 롤드컵 우승자인 담원 게이밍과 예전의 한국 리그오브레전드
E스포츠 강국을 이끌어갔던 페이커의 SKT1이 결승에서 만났는데요.

담원기아는 이번 대회 최고의 변수이자 유망팀이 였던 이제는 베테랑 선수가 되버린 피넛 한왕호 선수가 이끄는
농심을 한세트로 내주지 않고 3:0으로 이기고 결승으로,
SK T1은 2021 LCK스프링때 3:0으로 패배했던 젠지에게 1세트만 내어주면서 3:1 복수를 성공하고 결승진출에
성공 했다.

리그오브레전드를 하는 팬들이라면 결승전이라서도 있지만 이 매치업이 기대가 안될수가 없는데
그 이유는 모드가 알다시피 예전의 챔피언과 현재의 챔피언이 맞 붙는 결승이다보니 이슈가 되고 있다.

시즌 초반에 다소 부진 했지만 예전 굳건 했던 왕의길을 다시 걸을수 있을 것 인지 아니면 바로 이전 세계챔피언
담원게이밍이 왕조를 유지할것인지, 이번 결승전은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최근 SKT1의 부진과 아쉬웠던 플레이때문인지 전문 예측단은 담원의 우승을 점치기는 했는데
항상 변수를 보여줬던 SKT1이기 때문에 팬들끼리의 의견은 상반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결승 진출에 더불어 두팀다 가을에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 쉽 일명 롤드컵에 진출 함으로서
팬들의 기대를 다시한번 받게 되었다.
리그오브레전드 프로의 세계에서는 이런말이 있다.

한국의 챔피언이 곧 세계챔피언이다.
한두해 빼앗기긴 했지만 작년을 시작으로 세계챔피언 자리를 탈환 할수 있을거라고 모든 전세계 LCK 팬들이
믿고 있고,
선수들이 기대를 부응해내는걸 해낼거라 생각한다.

다만 조금 아쉬운건 2021 LCK 썸머 결승은 28일 경기도 일산 서구에 있는 CJ ENM에서 열리는데
코로나 19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이 된다고 한다.

시기가 시기인 만큼 어쩔수 없지만 팬들의 실망도 어쩔수 없는것 같다.

대신 LCK는 현장에 오지 못하는 팬들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집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한다.

LCK공식 SNS채널에 가보면 정보가 있으니 관심있는 팬분들은 한번 들어가서 확인해보기 바라고
매번 LCK 결승에 진행했던 승부의신 이벤트로 빠지지 않고 진행한다고 하니 많은 팬들의
관심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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